1. 지뢰와의 전쟁. 더 이상 지뢰field 넘어의 러시아 참호진지 공격 전술 무의미 (희생이 너무 큼)

-우크라이나군은 전체 전선에서 대전차지뢰 대인지뢰와 처절하게 전쟁 중임.

-지뢰가 너무 너무 많이 깔려 있어서 사전 제거작업의 의미가 없을 정도임.


2. 러시아군 방어능력 상실

-러시아군은 전세를 반전시킬 전력이 없음.

-물리적 장비도 없을 뿐더러 더 큰 문제는 러시아군 자체가 훈련도 안되어있고 군기도 엉망임 회복 불가능함. 참호 넘어 우크라군이 보이기만 하면

 그냥 도망임. 무조건 다음 지뢰field 넘어 참호까지 줄행랑임.


3. 교착상태 돌파를 위한 조건 : 공군력 강화 또는 무진장 포병공격

-양측 모두 먼저 공군력이 강화되는 쪽이 승리할 수 있음. 공군력 없이는 양측 다 현재의 전선을 돌파할 가능성 "0"으로 수렴 중
-공군력 강화가 어렵다면, 다음 옵션은 포병의 무한대 전력 강화임. 포탄 무제한 공급과 충분한 야포가 확보되는 쪽이 전쟁 승리할 수 있음.

*충분한 포탄 공급량 확보는 현재 양측 모두 불가능한 상황임.
*우크라이나군 입장에서 볼 때, 포탄을 무진장 공급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한국에서의 조달밖에 없음. 전세계 어디도 없음. 한국 정부의 딜레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