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 미 육군이 전차 388대 투입한 다음 221대를 손실하고 이중 94대는 완전히 수리/재생 불가한 완파 판정을 받음 손실과 완파 비율만 보자면 영미 상대로 서부전선에서 국방군이 뽑아낸 전과보다도 훌륭함
대부분 상륙할때 손실본거 아님?
내륙 진군 과정에서의 손실이 더 큼
한국에선 그냥 반자이만 한 줄 아니깐
대부분 야포에 의해 파괴된 게 아닐까 - dc App
야포/지뢰/대전차포
지뢰깔고 포쏘는게 잘먹히는건 지금이나 그때나 비슷하네
저때 오키나와전선에서의 미군 진격이 지금 우크라이나군의 남부전선 진격보다 훨씬 힘들었었음. 특히, 비가 많이 오는 계절에 뻔한 기동로로 진격해야 했던 전차의 경우 좋은 표적이 될 수 밖에 없었고, 당시 일본군의 포병전력도 상당히 좋았었다고 하고...
지뢰랑 포병은 언제나 옳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