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러전선 교착의 가장 큰 원인은 전선에 전체에 걸쳐 2중 3중으로 설치되어 있는 지뢰field임.
우크라이나가 분명히 기갑전력이 우위를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양측 전선 교착의 핵심 원인이 지뢰임.
일명 쏘세지탄을 아무리 날려서 안전루트를 확보하려 해도 지뢰의 양이 어마무시해서 충분한 폭의 안전루트 확보가 불가능한 상황임.
지뢰제거를 위한 직접적인 밭갈이 장비의 획기적 대량 확보와 마음놓고 퍼부울 수 있는 무진장 포탄량 확보가 유일한 돌파구임
미국은 정치적 부담으로 이 같은 대량 공급이 부담스러운 상황임
그러면 유일한 대안은
한국의 유진로봇 지뢰장비를 대거 공급하는 방법임. 그리고 한국에서 포탄을 대량 공급하는 방법임.
그런데 한국 정부 입장에서는 전후 극동러시아 경제개발, LNG캐리어, 무.역 등 러시아와의 경제교역 이득과 우크라이나 재건시장 참여이익을 따져봐야 할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우크라이나 편에 서게 될 경우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의 지정학적 변동성 제고라는 문제로 까지 판이 확대될 수 있다는 고민까지 해야함.
지구 반대편의 전쟁이 한국에게 점점 직접적인 고민으로 다가오고 있음.
유진로봇 지뢰장비? 그게 뭐여 바이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