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세 전력 장비 탄약 뭐 이런건 밖에서 알 수 있는 부분도 아니니 알바아니고

진짜 제한선은 가을 라스푸티차 시작 10월 까지는 유의미한 성과 못내면 그냥 올해 공세는 솔직히 거기서 끝난거라 생각함


러시아 사람갈리네 장비 갈리네 이제는 못버티네 뭐네는 1년 반동안 해왔는데 갑자기 하르키우 전선마냥 무너질거 같지도 않고

공세 시작 시기도 솔직히 많이 늦었고 초반 꼴박이후 바뀐 전술도 시간을 더 쓰면 쓰는 전술인데 흘러가는 상황이 좋아 보이지는 않음

생각해보면 성공적인 공세는 빈곳 때리기였는데 이번 공세는 반년넘게 지뢰 뿌린곳 정직하게 공격인데 그게 되겠나 싶음
헤르손도 러시아가 지 발로 튀기 전까지 전방 거점 스니후리우카조차 못넘었는데

아무리 예비병력이 많고 서방 장비 들어왔다고 해도 서방 장비가 게임 체인저 아니라는건 공세 초반에 보여줬고

병력 소규모로 넣어가면서 꾸역꾸역 인원빨 포병빨로 미는건 유사국가 러시아가 바흐무트에서 보여준 추태인데 이게 지속가능한지 모르겠음


물론 서방장비 생존성으로 바그너 공세보다는 인력 소모는 적고 대포병 성과 잘 나오는건 좋은 뉴스지만 

수복해야할 영토는 존나 넓고 생존성 좋다는 서방장비는 병력수랑 매치가 안되고 시간 제한은 다가오고 있고 여러모로 딱히 좋은 상황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