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사극에서 즈~언 흐~아 이지랄하는 건 너무 많이봐서

그런 장면은 별 느낌없었음 그러려니 하면서 보다가

야전막사 안에서 부관 왈 전령따위 없던 일로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이러면서 고수 죽일라고 드는 부분에서 어이 터지기 시작하더니

고수 죽일라고 추격하다 오히려 청나라군에 걸려서 지들이 갈려나가는 부분에서 어이폭발

그리고 청나라 황제역으로 김법래 나오던뎅 뭔가 자꾸 다른 영화 300 페르시아 왕 처럼 각색해놓은 느낌이 너무 강했음

마지막으로 삼궤구고두례 이 장면에서 피튀기는 연출은 안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