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연봉의 좋은 직업을 갖고 있다가 때려치우고 입대하는 경우
그리고 누가봐도 장교상인 사람이 병사로 입대하는 경우
단순히 체력이 딸리거나 태도가 불순한건 훈련소에서 고칠수있는데 위 두가지 케이스는 교관이 정말 안타까워하더라
높은 연봉의 좋은 직업을 갖고 있다가 때려치우고 입대하는 경우
그리고 누가봐도 장교상인 사람이 병사로 입대하는 경우
단순히 체력이 딸리거나 태도가 불순한건 훈련소에서 고칠수있는데 위 두가지 케이스는 교관이 정말 안타까워하더라
뭐 본인이 싫다는데 어쩌겠냐 3사 다니다가 담넘다가 걸려서 퇴학당해서 병으로 온 사람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