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씨일가 만이 아니라


토고의 에야데마, 자이르의 카빌라, 시리아의 아사드, 아제르바이잔의 알리예프, 싱가포르의 리콴유, 대만의 장제스, 투르크멘의 베르디무하메도프, 체첸의 카디로프



그리고 직접 세습은 아니지만 부자 또는 부녀가 대대로 권력을 차지했던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의 사례도 있음




애초에 믿을 만한 사람을 후계로 내세워야 노후의 안전을 보장받으니 독재자들은 그런 욕구를 느낄수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