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기가 새로 전입온 백소령이라고 암구호 까먹었다 약치는데도 초병이 들여보내주고
부대 간부들은 인원 파악도 안하고 냅다 경례하고 군사 사항 브리핑 해주고 순찰 돌거니깐
총달라고 하는걸 의심없이 쥐어줬다 바람같이 사라졌던 백소령 사건 참 유명한데
누가 말하기를 사실 높은곳에서 지적해도 해결할 의지를 ㅈ도없고 아예 중국집 배달원까지
프리패스하는 꼬라지로 보안사고 계속해서 일어나니깐 개빡쳐서 한번 군기 잡고 머저리들
잡아서 제대로 본보기 삼을 요량으로 그랬었다는 비밀이 전해진다 말하는데
진지한건 아니고 드립식으로 말한거긴한데 웃기더라 그게 진짜라면 어떨까
자기 군복 걸고 개꿀잼 몰카 시전은 좀 무섭네
높으신 분들이 사람 보내서 했다고 이야기 했었음, 어차피 오도기합이라 검문하고 잡았어도 이리저리 처리했다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묻어버리면 그만인게 아닐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