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에 가야겠다고 마음 먹었을때 처음부터 "이지스함 타야지"하고 있었는데 진짜로 류성룡에 배치됐음
대령 배여서 짬 싸움에 밀릴 일도 거의 없고, 음식도 잘나오고 (큐브 스테이크, 랍스타, 수제 불맛 햄버거는 못잊지), 항해도 생각보다 오래 안하고 (14일 이상 항해 안해봄) 무엇보다 고장이 잘 안남. "우리 배 수리하러 울산(현대중공업) 가야한다" 소리를 여러번 들었는데 결국 별 문제 없었음.
역시 큰 배가 좋다니까
대령 배여서 짬 싸움에 밀릴 일도 거의 없고, 음식도 잘나오고 (큐브 스테이크, 랍스타, 수제 불맛 햄버거는 못잊지), 항해도 생각보다 오래 안하고 (14일 이상 항해 안해봄) 무엇보다 고장이 잘 안남. "우리 배 수리하러 울산(현대중공업) 가야한다" 소리를 여러번 들었는데 결국 별 문제 없었음.
역시 큰 배가 좋다니까
보통 큰 배면 군기가 빡세서 힘들다던데 적응 잘했나보네
같은 기수 놈들이 사이코인거 빼면 괜찮았음
쌔배가 맞긴해 단점은 인원이 갈수록 적어져서 휴가차수 좆박는거
난 코로나 기수라서 휴가 망했었음
나도 이지스함타야지! ->FFG
저런... 인수요원이 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