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을 특정하기 쉬운 러시아 요리 식당같은 곳에서 자주 벌어진 일이라는데

- 여기 사장 러시아인이라고 무수히 쏟아지는 별점테러와 영업방해

- 나는 푸틴 싫어하고 우크라 지지해요 공개선언해도 계속되는 따돌림

- 반푸틴 공개선언하면 푸사모 러시아인들이 넌 조국의 배신자라고 따돌리기 시작

- 그렇다고 친푸틴 선언해버리면 그나마 동정적으로 봐주던 주변 현지인들한테도 손절당하고 장사망함

- 걍 침묵하자니 주변에서 사상검증이 끝없이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