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을 특정하기 쉬운 러시아 요리 식당같은 곳에서 자주 벌어진 일이라는데
- 여기 사장 러시아인이라고 무수히 쏟아지는 별점테러와 영업방해
- 나는 푸틴 싫어하고 우크라 지지해요 공개선언해도 계속되는 따돌림
- 반푸틴 공개선언하면 푸사모 러시아인들이 넌 조국의 배신자라고 따돌리기 시작
- 그렇다고 친푸틴 선언해버리면 그나마 동정적으로 봐주던 주변 현지인들한테도 손절당하고 장사망함
- 걍 침묵하자니 주변에서 사상검증이 끝없이 들어옴
- 여기 사장 러시아인이라고 무수히 쏟아지는 별점테러와 영업방해
- 나는 푸틴 싫어하고 우크라 지지해요 공개선언해도 계속되는 따돌림
- 반푸틴 공개선언하면 푸사모 러시아인들이 넌 조국의 배신자라고 따돌리기 시작
- 그렇다고 친푸틴 선언해버리면 그나마 동정적으로 봐주던 주변 현지인들한테도 손절당하고 장사망함
- 걍 침묵하자니 주변에서 사상검증이 끝없이 들어옴
갠적으로 루소포비아 쏟아내는 현지인들 너무 무책임한 것 같음... 자기들이야 호통 치고 돌아서면 일상이지만 재외 러시아인들은 본문대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저러다가 흑화하기 시작하면 답도 없지
내가 어디서 읽기론 재외 러시아인들의 사회적 신용도가 바닥이라서 더 심한것도 있다더라ㅇㅇ 저놈 크렘린 쁘락치 아니냐고 의심해서 저지른다는 사유도 있는데 실제로 러시아의 전적이 화려하니까 말야
미꾸라지 몇 마리가 물 흐리는 건 사람 사는곳 다 똑같구만
그 뭐냐 911 넷플릭스 다큐 있었는데 빈라덴이 테러 저지른 목적중에 무슬림들 사이에 "회색지대"를 없애기위한 것도 있다고 했음. 테러로 인해 서방권 사이에서 이슬라모포비아가 퍼지고 그로 인한 증오가 돌아오면 반대로 그 차별에 분노한 회색지대의 무슬림들이 "지하드"에 합류한다는 얘기임. - dc App
루시도 어떻게 보면 비슷한 맥락일수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