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동부 제외한 북부같이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러시아가 공격하는것도 아니라서 뭔가 국지전같이 느껴지는것도 있어서 헷갈림 그렇다고 러시아가 2차대전마냥 총동원하는 느낌도 안들고 쉽게말하면 뭔가 전면전같은 절박함이 안느껴지는데 뭐가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