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러 전선에서 미클릭이 수량도 부족하지만 그 효용성 면에서도 기대 이하고

레오파드 2R은 아예 기기적 결함으로 운용성 자체에 문제가 드러났고


그러니 남은 선택지는 한국의 장비들 뿐이라
지속적으로 포병/미사일/로켓 전력증강재원 공급과 함께, 지뢰제거재원 공급을 지속적으로 한국한테 요청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번에 대통령이 키이우 방문하면서 지뢰제거장비 지원을 약속했는데 그 구체적 지원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는 발표하지 않고 있네요.


국민안전이라는 인도적 차원의 범위인 지, 아니면 전방 지뢰field의 공격루트개척까지 포함하는 건지.

뭐 두 용도 모두 한국의 장비들이 Top tier인건 확실한데 

공격루트 개척용으로 K600을 지원하게 되면 

사실상의 살상용 무기지원과 매한가지라는 반대쪽 논리에 부딛히게 될수도 있고, 러시아의 반발을 가져올 수도 있을텐데

지원 범위를 어느 정도로 할지 관심입니다.

그리고 K600 성능이 아무라 탁월하다해도 루트개척 동안의 엄호 공군력이 없는 상황에서 과연 그 성능을 다 발휘할 수 있을지도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