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용으로 쓰이며, 적의 타격이 예상될뿐 아니라 이미 전례가 있었음에도 사용을 제한하기는 커녕 안전하다고 자국민들에게 구라침
우크라이나도 가기 싫다는 사람 현지 주민 붙들고 제발 피난가라고 없는 병력 쪼개서 한명한명 피신시키려고 했고
개전 직후 화염병 들고 싸우자는 말도 대통령이 연설할때 얘기한거지, 같은시간에 관련기관들은 어디로 피난가라 여기로 숨어라 적어도 "전쟁났고 죽을수 있으니까 빨리 튀어라"는 말은 TV 방송국들 강제로 송출 한번씩 돌렸음. 그런데도 전쟁이 날껄 당국이 알았다면 알려야 했네 안했네로 논쟁생겼고
저 민간인 입장에선 정부가 안전하다고 하니까, 별말 없으니까 별일 없을꺼라고 생각했겠지. 잘못이 있다면 자기 나라를 믿은거 정도?
그리고 원래 막으려고 했는데도 생기는 민간피해는 전쟁 한쪽의 잘못임
우크라이나도 가기 싫다는 사람 현지 주민 붙들고 제발 피난가라고 없는 병력 쪼개서 한명한명 피신시키려고 했고
개전 직후 화염병 들고 싸우자는 말도 대통령이 연설할때 얘기한거지, 같은시간에 관련기관들은 어디로 피난가라 여기로 숨어라 적어도 "전쟁났고 죽을수 있으니까 빨리 튀어라"는 말은 TV 방송국들 강제로 송출 한번씩 돌렸음. 그런데도 전쟁이 날껄 당국이 알았다면 알려야 했네 안했네로 논쟁생겼고
저 민간인 입장에선 정부가 안전하다고 하니까, 별말 없으니까 별일 없을꺼라고 생각했겠지. 잘못이 있다면 자기 나라를 믿은거 정도?
그리고 원래 막으려고 했는데도 생기는 민간피해는 전쟁 한쪽의 잘못임
둘다 잘못이지만 정부 잘못이 더 크긴 함.
놀러간건지는 확인 안됐다고 하는데, 정말 단순 여행이 목적이였다면 경솔한 행동이였긴 했지
152 견인포 여럿 있으니 2차대전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