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반도에 수작질 해서 미래시(?) 팔아먹을 작정 이였다면차라리 그냥 소련때 크림반도 말고 다른 부동항을 찾아서 대운하를 팔 계획은 없었나?소련이나 러시아나 뜨거운 감자를 스스로 만들어 버리는건지 모르겠음
미국이 파나마 파는것도 개지랄 그 자체였는데 그 커다란 땅덩어리에다가 대운하파자고? 수나라야? - dc App
그 부동항은 어디고 대운하는 어디를 잇자는 소리임?
아니 정말로 얼지 않은 항구 어디나 ㅇㅇ
북극해 발트해 태평양 전부 다 얼어붙어서 부동항 있는 흑해 개발하고 볼가-돈 운하로 내륙 수운이랑 이어줬음
후손들이 우크라 말아먹을줄 누가 알았겠냐
대운하대신 철도를 깔았어요 - dc App
독일의 킬 운하쪽을 노린 적이 있기는 했는데...무리수가 너무나 많았지
파봤자 반환되면 자기 영토도 아니고 그랬나 싶어서 포기한건가
칼리닌그라드 정도의 가능성이라면 모를까 운하를 봐줄리가 없잖아.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모스크바에서 흑해까지 운하 파는 데에 제국 하나 바치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흑해까지 운하 파는데엔.. 제국 세 개는 바쳐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