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 달러 | 1908년 | 1909년 | 1910년 | 1911년 | 1912년 | 1913년 |
영국 | 2.867억 | 3.062억 | 3.304억 | 3.451억 | 3.499억 | 3.742억 |
프랑스 | 2.160억 | 2.364억 | 2.480억 | 2.779억 | 3.078억 | 3.638억 |
독일 | 2.867억 | 3.068억 | 3.015억 | 3.039억 | 3.315억 | 4.636억 |
이탈리아 | 0.875억 | 1.138억 | 1.249억 | 1.337억 | 1.684억 | 1.422억 |
러시아 | 2.916억 | 3.155억 | 3.240억 | 3.345억 | 3.870억 | 4.350억 |
미국 | 1.895억 | 1.990억 | 1.970억 | 1.970억 | 2.270억 | 2.446억 |
일본 | 0.937억 | 0.957억 | 1.002억 | 1.107억 | 1.077억 | 1.046억 |
이탈리아 특) 1911년~1912년 군비가 뛴 건 이탈리아-투르크 전쟁 때문.
독일 특) 표에 있는 열강 전부와 싸움.
저 지출이 정신 나간 액수인 게, 이전 시대 팍스 브리타니카를 영위하던 시절 영국의 GDP대비 군비 지출이 딱 1%였음.
근데 건함 경쟁하면서 2%대를 넘어섬. 독일의 경우엔 국가 예산의 60%에 해당하는 액수를 군비에 꼴아박았음(당연히 예산으로 못하고 빚내서)
과도한 제국 유지비용 운운하면서 영국이 비명을 지른 것도 이 때문.
건함 비용이 현재 물가로 얼마나 애미뒤졌는지는 밑에 글 참조.
글을 수정해야 하는데 비밀번호를 잊어먹어서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