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잠수함 작전으로 연합군 해상 보급로 끊었잖아
근데 일본은 유난히 이 쪽으로는 무능했음? 왜 그랫던거임?
일본은 잠수함을 적 해군하고 전투에 주로 쓰고 고립된 일본군에게 군수 공급하는데 사용햇다며
태평양쪽에선 해상보급로 끊는게 더 까다로운가?
독일은 잠수함 작전으로 연합군 해상 보급로 끊었잖아
근데 일본은 유난히 이 쪽으로는 무능했음? 왜 그랫던거임?
일본은 잠수함을 적 해군하고 전투에 주로 쓰고 고립된 일본군에게 군수 공급하는데 사용햇다며
태평양쪽에선 해상보급로 끊는게 더 까다로운가?
통상파괴전이나 수송선단 보호엔 영 신경을 안썼다고는 하더라고 - dc App
왜그런지 궁금함
하긴했는데 우선순위가 낮았음
아 순위가 낮앗구나
근대적인 상선단 그리고 상업행위같은 기반없이 해군만 키우고 러-일 전쟁처럼 함대결전 한방만 노려서 그게 왜 중요한지 몰랐던거임
먼가 전술적으로 달랏구나
애초 혐성, 미국등은 17,18세기부터 적대국의 해양세력을 상대로 통상로보호등이 왜 중요한지 피로 교훈을 깨달았고 일본은 그걸 2머전서 피로 알게된거고
아하
아예 할 생각을 안함. 하려고 했으면 할 여지는 얼마든지 있는데, 그냥 군함 격침에 목맴. 상선격침을 중요하게 보는 독일이나 미국하곤 교리도 다르고.
신기하다 교리가 이 정도로 달랏다니
독일 같은 경우에는 아예 상선을 개조해서 순양함 함포 같은 걸 올려놓고 상선만 집중적으로 터는 무장상선부대도 양차대전 내내 굴릴 만큼 통상파괴전에 신경썼고, 미국도 영미전쟁에서 대형프리깃이 통상파괴로 재미본 경험이 있는데다 진주만으로 가용전력이 잠수함밖에 없어서 강제로 통상파괴교리에 올인했는데, 일본은 그럴 계기도 없고 경험도 없고, 하려 해도 함대결전을 우선시하는 사상에선 상선 따위에 비싼 어뢰를 쓰는 걸 좋게 안 봐줌.
이해 잘 간다 고마워
중요성 자체를 모른 거 같음, 함대결전에만 미쳐있었고 미국 해상수송로만 등한시한 게 아니라 심지어 자국 해상수송로도 등한시함ㅋㅋ 동남아에서 자원 열심히 생산해봤자 그걸 옮길 징발한 수송선들, 민간상선들은 계속 갈려나가고 보충도 안 되고.. 전장 말에야 수송선단호위사령부 같은 거 차리지만 그마저도 구식 함선이나 배치하고
멍청하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이대로 계속 가면 전쟁 지는 거 뻔하니 전쟁을 더 오래 끌 보급로보다는 크게 한타 해서 미국 함대를 격멸할 전략으로 가자고 판단한 거일 수도 있고..
이런 사정이 있었구나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