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은 적을 많이 살인할수록 존경받는 입장인거임?
아니면 목표를 달성해야 존경받는거임?
여기서 궁금한 것이
적을 죽이지 않고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면
군인은 그걸로도 존경받을 수 있는 건지
아니면 목표달성을 위해선 살인은 필수이기에
사실상 목표달성과 살인은 같이 따라오는 개념인건지 궁금함
군인은 적을 많이 살인할수록 존경받는 입장인거임?
아니면 목표를 달성해야 존경받는거임?
여기서 궁금한 것이
적을 죽이지 않고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면
군인은 그걸로도 존경받을 수 있는 건지
아니면 목표달성을 위해선 살인은 필수이기에
사실상 목표달성과 살인은 같이 따라오는 개념인건지 궁금함
그딴건 모르겠고 본인이 아는 뛰어난 군인들은 그냥 그 주제에 대해 별다른 생각 없음
"저새끼 안쏘면 재가 나랑 동료쏠탠대 뭘"
뛰어난 군인은 살인에 대해 별 생각이 없는 건가
헥소고지봐라 ㅋㅋ 힘들긴한데 0킬로도 명예훈장받는다
전쟁중에 전략목표 또는 전술목표를 탈취하려면 적을 죽여야 하는거고, 적을 죽이기 위해 목표를 탈취하는게 아니잖아 살인은 수단일 뿐이지. 물론 양성과정에서 사생관 교육, 생명존중 교육, 군법교육 같은거 배우기는 함
이렇게 굳이 질문을 하니 쓰는거지 애초에 살인을 심도있게 생각하는 군인이 있을까? 있다면 현역복무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거나 적합해도 약간 괴짜같은 사람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