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창설자 손원일 제독을 '민간출신 장관을 배출하지 못하게 만든 원흉'이라고 깍아내리는 일부 인물들이 있다.
사실 그 이야긴 신성모의 이야기고 한국전쟁 초기에 국방부장관을 역임한 인물이며 개전 초기 온갖 삽질로 전황을 악화시켰다.
반면 손원일 제독은 군함 '백두산함'을 미국으로부터 구입할려고 온갖 노력을 기울였으며,
인천상륙작전 당시 직접 소총을 들고 대한민국 해병대의 상륙작전을 지휘한 바 있다.
결론:명장 손원일 제독과 똥별 신성모를 헷갈리지 말자.
- dc official App
손원일 제독은 알고있었는데 신성모 장관은 잘 몰랐음
ㄹㅇ 헷갈리면 안됨
이걸 헷갈리면 간첩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