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이던 부사관이던 진짜 못 참을 정도로 좆같으면 그냥 계급장 떼고 막사 뒤편에서 싸웠다고 함. 아버지가 하사 한놈 그렇게 줘패서 그뒤로 안갈궜대. 물론 깡다구가 에지간히 쎄야 가능한 일이었다고 함.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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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케바켄게 쌈끝나고 다구리를 안맞을 수가없음 - dc App
맞음 병이 무조건 불리함
그냥 단 둘이 뜬거라서 소문은 안났다고 했음 - dc App
뭐야 댓글 왜삭제됨;;
깡다구가 아니라 당시 하사는 걍 짬밥으로 취급했음. 이등병 짬밥이면 이등병 대우, 일등병 짬밥이면 일등병 대우.. 그래서 사병들이 경례도 안했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