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하루살이처럼 시야가 좁아지는거지 즉 '오늘도 무사히' 그렇게 적응이 된다 외박날짜 기다리며
눈감았다 뜨는데 근무투입
ㅎㅎ 저시절 군번인데 난 a급이었슴
오죽하면 취침전 두들겨 맞지 않은는 날이 오면 불안해서 잠을 못잤다고 하겠냐..
그건 이거 약간 이전세대아님?
ㅇㅇ떡볶이는 병영문화개선사업전인가 그즈음 이야기
전의경.. 살..려...줘...
전의경은 인정...근데 난 검문소전경만 봐서 우덜보다 빡센건 못본듯
뭐랄까 하루살이처럼 시야가 좁아지는거지 즉 '오늘도 무사히' 그렇게 적응이 된다 외박날짜 기다리며
눈감았다 뜨는데 근무투입
ㅎㅎ 저시절 군번인데 난 a급이었슴
오죽하면 취침전 두들겨 맞지 않은는 날이 오면 불안해서 잠을 못잤다고 하겠냐..
그건 이거 약간 이전세대아님?
ㅇㅇ떡볶이는 병영문화개선사업전인가 그즈음 이야기
전의경.. 살..려...줘...
전의경은 인정...근데 난 검문소전경만 봐서 우덜보다 빡센건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