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말해서 최근에 파기된 부분 여부와 무관하게 우러전 관련 에르도안 최고의 업적 중 하나가 맞긴 한듯
"두 협정의 당사자(우/터/유엔, 러/터/유엔)는 미콜라이우/오데사-보스포루스를 연결하는 인도주의적 항로를 보장하고 이 해역에서 상호 군사행동을 하지 않는다"
러시아가 이 협정 빠그라뜨리려고 눈 부라릴때마다 우크라이나가 '그래? 그럼 해상적대행위 하겠다는 거지?'하고 케르치 대교에 한방씩 먹임 ㅋㅋㅋㅋㅋㅋ
러시아는 아시발지랄노 하면서 세바스토폴 앞바다에서 자폭보트 몇개 잡았다고 막 떠들어대지만 실제로 그거 철통감시할 여력따위 없고
결국 해상전은 접어두자는데 동의하고 어영부영 10개월 지나서 이젠 또 교훈을 잊고 미콜라이우 오데사 해상공습을 하고 싶어진건지
협정 깬다? 하니 이젠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도 미약하나마 육상수출로 개척해서 판로다각화 모색한지 1년이 지났고 케르치 공격할 어뢰도 확충돼서 이제 트럭 폭발같은 건 필요없어짐
이래저래 푸틴은 뭐 꼬장부린다고 잘되는일이 없노 ㅋㅋ
보급 찐빠난 무솔리니 하위호환답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