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3 프랑스 혁명기의 파리
나폴레옹은 이 시기 포병병과의 하급장교였음
통제불능의 파리(마리앙투아네트 처형현장)
언제나 그랬듯 사회안정을 바라는 집단이 있기마련
나폴레옹에게 정리하라고 명령이 내려짐
화끈한 포병답게 직사로 다 쓸어버림
나 잘했지??
퇴근길 파티장 방문한 우리의 주인공!
하지만 태생이 시골섬(코르시카) 출신의 촌놈 군바리라 군복입고 놀러오심
이때 말거는 클럽 퀸카 조제핀(이때는 로즈라는 이름으로 유명했다함)
클럽가서 군복자랑하는 우리의 주인공
나때는 말이야 시전하면서 어필중
오빠 헛소리말고 이름뭐야??(실제로는 조제핀이 6살 연상이었다함)
플레이보이들만 만나다 나폴레옹보고 신선했는지 호감을 가지는 조제핀
(당시 조제핀은 프랑스 사교계에선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인싸녀에 엄청난 미인이었다함
유럽 이집트 할거없이 다 박살내고다니는 나폴레옹(실제로는 피라미드에 조준은했으나 직접사격은 안했다함)
점점 명성을 쌓고 공을세우지만 윗선은 지들 해쳐먹기바쁨
항상 주변에 꼬드기는 색기들이 있기마련
황제의 비밀명기 근위대가 출동하게된다
용량짤려서 2부에 계속
호아킨 피닉스인 레후?
갓닉스
호아킨 맞음 - dc App
패튼생각나네... 그래서 다른 게이가 그 얘기를 했구나.
황제만세
시위대에 볼링치기 너무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