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의 풀네임은 언노운:킬러로봇임


말그대로 군사용 인공지능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또 그에 따른 위험은 무엇인지 정리한 다큐임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음





-군사용 인공지능은 상상이상으로 발전했으며, 게임체인저가 되고있다


-UN 보고서에 의하면 수년전 리비아 내전에서 사람이 조종하는 UAV가 아닌

인공지능이 자율적으로 인명을 살상했다. 우크라이나 또한 그런 의혹을 받고 있다.


-한 견마형 드론은 미끈한 바닥을 지날때 처음에는 미끄러졌지만 두번째부터는

학습을 시작해 미끄러지지 않았다


-전투기용 AI는 인간 파일럿이 30년간 배우는걸 10개월만에 학습했다. 현직 미공군 중령과의

가상대결에서 처음에는 중령이 가볍게 이겼지만 판이 거듭될수록 고전했고, 결국 인공지능에게 패배했다.


-인공지능은 독성물질의 배합식을 만들라는 명령에 수만개의 배합식을 만들어냄. 백악관에서 직접 관심을 가질

정도의 사태였고 평범한 맥북에서 프로그램과 코드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걸 백악관 측에서 듣고 경악함.


-이른바 인공지능이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드론 무리, 즉 드론 '스웜'이라는 전술이 인기를 얻고 있음. 기존의 공중전과는

달리 100대, 수백대의 드론들이 무리를 지어 공격하면 아무리 최신예 전투기라도 이길수가 없음.



이 다큐멘터리에는 전 국방장관, 전 네이비씰 대원, 전 레인저 대원등이 출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