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JohnH105/status/1681040146437742592?s=20
러시아 국영 언론에서는 란셋 등의 배회 탄약의 생산량이 증가중이라고 발표.
2022년, 러시아 국방부측은 ZALA 항공그룹의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서 쇼핑몰 건물을 구입하여 드론 생산용 공장으로 개조했다함. 또한 쇼핑몰 내부의 엔터테인먼트 단지를 드론 운용 인원 교육용 장소로 바꿨다함.
ZALA 항공그룹 측은, 이즈델리예 -53은 인간 운영자들이 어떤 목표물을 타격해야할지 알려주면, 스스로 그 타겟들을 찾아서 신경 네트워크를 통하여 스웜 방식으로 작동한다함.
이전의 란셋 드론에 이 시스템을 테스트했다고 발표.
무인기 관련해서는 이번전쟁이 진짜 변곡점이 된거같다
TB-2 같은것은 결국에 제공권이 없으면 운용의 폭이 매우 제한적인데, 저런 작은 배회탄약들은 말그대로 전선에서 살포해서 타격하면 되니까 매우 위협적인듯...
그전까지는 무인기 무인기 외치기만 하고 피부로는 못느꼈는데, 이제 모든 군,정부가 "아 무인기 대응 못하면 시발 좆된다"를 외치고 미친듯이 테크 올리는거 같음
글치. 그러니까 한국군은 하피 대체형같은거 뽑을게 아니라 K-란셋 이런걸 적극적으로 개발해서 dmz 부근에서 대기시키는게 이득일듯. 문제라면 지형이 좀 개판이라 제대로 인식해줄지는 모르겠지만
저거 마치 호이 민공 -> 군공 전환같은 느낌이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