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돌무더기 쌓아놓고 비내려달라고 빌기나 하고 일본은 아예 국가 형성은 커녕 수렵 채집하면서 돌도끼 날리던 시절에 


이미 문자를 만들어 쓰고, 대규모 관개 시설에 당시 다른 어느 문화권보다 앞선 이앙도작법 같은 재배방식을 도입해서 대량생산 체제를 갖춰 수천만 인구를 부양하고


다른 나라들은 사상이 뭔지도 모르던 시절에 이미 백화제방과 백가쟁명 꽃피우면서 수준 높은 고대 동양 철학을 완성시켰고 단지 이론적 차원을 벗어나 실물정치에 반영시킴. 율령에 기반한 법치국가로 고도의 중앙집권적 행정력을 갖고 있던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근대적 개념의 저항권을 창시한 로크보다 이미 2천년전에 맹자가 역성혁명론을 주창하며 시대를 초월함.


게다가 인류의 4대 발명품(종이, 나침반, 화약, 인쇄술) 모두 중국에서 나왔고, 100만 상비군에 천자 직속으로 1만대의 전차를 최초로 보유하고 운용했던 나라. 

세계 최초로 윤달 개념을 달력에 넣어 이집트보다 더 정확한 역법체계를 갖고있던 나라 




산업혁명 이전의 중국은 그냥 세계 제1의 선진문명국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