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lays at naval shipyards mean that nearly 40% of US attack submarines are out of commission for repairs, about double the rate the Navy would like, according to new data released by the service.
www.bloomberg.com
More than a third of U.S. submarines are out of commission due to ship-building delays, according to data released by the Congressional Research Service.
freebeacon.com

Nearly 40% of US fast attack submarines are in repair or awaiting maintenance as shipyards face a shortage of workers and and supply chain issues, according to a new report from the Congressional Research Service.
edition.cnn.com
미 의회조사국 CRS가 미 해군 잠수함이 3분의 1 이상이 선박 건조 지연으로 가동을 중단한 상태라고 함.
미 해군의 공격용 잠수함 중 37%인 49척 중 18척이 수리를 위해 가동되지 않고 있으며, 이는 10년 전의 12척에서 증가한 수치임. 미 의회조사국(CRS)은 미 해군 조선소의 인력 부족과 시설 부족, 공급망 문제 등으로 인해 선박 운항이 지연되면서 해군의 일상적인 임무 수행 능력이 떨어지고 선박 운항에 대한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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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ONI에서 발표했듯 수상함만 아니라 잠수함에서도 경쟁에 밀릴수있다는 경고도 나왔음. 원잠에만 몰두하는 미국입장에선 재래식은 필요하지 않을꺼고 프랑스처럼 수출형 재래식 잠수함(스코르펜급)을 건조해 경쟁력을 키워야하는데...
서방권에서는 핵잠과 재래식 잠수함 건조기술 노하우를 갖고있는 나라가 프랑스가 남았음.
이대로 계속될경우 AUKUS도 지연될뿐더러 빨라야 2040년대쯤 나와야할 상황이 될지도 모름.
이참에 한국에 원전기술허가해주고, 창정비 외주 주시면 바이든을 위해서 3대가 제사 지내줌
10년 사이 건조된 잠수함이 10대 가량인데 당연히 증가하는 ㅔ게 맞는 듯
수리로 가동 못하는 숫자는 당연히 감안해야하는걸텐데.. 핀트를 잡는 건 인력 부족이니까
사실 원잠 굴리는 나라중 수출형 디젤잠 제대로 하는게 러시아 중국 프랑스 뿐이라 보편적 모델로 보긴 좀 그렇긴 해
영국도 한떄 재래식 쓰다가 미국처럼 원잠에 몰두하잖어? 서방권에서는 핵잠과 재래식을 쓰는 프랑스가 남았는데.
핵잠과 재래식 건조기술 말야.
근데 정작 프랑스도 자국운용은 원잠 집중인거보면 운용비와 건조비가 문제긴 한거같음
얼마전 최일 대령님은 재래잠 20척이상 굴려서 생태계 돌리는게 자산이라는 내용을 올리긴 하셨더라
https://youtu.be/cScYers_Oxg
애초에 배 3척이 있어야 1척을 제대로 쓸 수 있다는 말이 있다지만 저 수치가 증가하는건 절대 좋은 신호가 아닌듯
신규 건조도 힘든데, 기존 함정들 수리도 지연되니,, 개판이네
이거 보면 절대적 해군력은 중국이 유리해 보이는데? 다만 절대적 해군력 말고 대만은 상륙해야 하니까 대만침공 성공은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