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우겨도 이미 세계적으로 공인된 사실을 바꿀수가 없다보니 고구려는 제쳐두고 부여를 중국사로 만드는데 공을 쏟는중
부여는 한반도에 위치했던 국가도 아니고 한국인들도 별 관심 갖지않는 국가라 날조가 더 쉽다는 의도인듯
영문위키만 봐도 부여항목 올해들어서만 수정전쟁 몇번 일어났는지 셀수도 없어서 아예 문서보호처리됨
암만 우겨도 이미 세계적으로 공인된 사실을 바꿀수가 없다보니 고구려는 제쳐두고 부여를 중국사로 만드는데 공을 쏟는중
부여는 한반도에 위치했던 국가도 아니고 한국인들도 별 관심 갖지않는 국가라 날조가 더 쉽다는 의도인듯
영문위키만 봐도 부여항목 올해들어서만 수정전쟁 몇번 일어났는지 셀수도 없어서 아예 문서보호처리됨
고구려의 심장이 평양인데 북괴가 가만있을까?
애초에 고구려가 고려고 코리아인디 ㅋㅋㅋ
근데 실제로 부여가 한민족의 역사는 맞는거임? 한민족이 고대적부터 만주까지 퍼져던건가 - dc App
사서에 대놓고 고구려의 조상으로 기록되어있고 고조선과의 관련성도 드러나서 예맥계 국가인건 확실함
그리고 한민족은 원래 만주 요동이 주거지였고 한반도로 후에 세력 확장했음
ㅇㅎ - dc App
남부여 오열
고조선이 멸망하고 남은 한민족 유민들이 세운게 부여고 고구려가 부여에서 파생됨.
고조선멸망은 기원전 1세기 부여건국은 기원전 3세기
러시아인 출신에 귀화한 박노자가 가야사 전공인데 한국 고대사 교육이 잘못됐다고 지적함. 삼국시대라고 고구려, 백제, 신라 위주로 가르치는데 중간에 멸망에 흡수된 부여, 가야까지 5국시대라고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함. 중, 고등학교 교재에 가르치기 편하게 부여, 가야 내용 생략하고 3국만 가르쳐서 한국인들 스스로 부여, 가야 역사를 삭제한다고 비판함.
고구려가 부여 먹었는디?
나도 부여랑 발해는 한국사가 맞는지 의심중임
중국 역사보단 우리 역사가 가깝지
부여가 고구려 애미임
부여, 발해는 기록이 너무 적어서 명백한 한국사라 칭하기 애매한듯..
부여 > 고구려 > 백제로 이어지는데 부여가 한국사가 아니다 할 수가 있겠음?
물론 우리역사에 가깝긴한데 부여 단독으로는 논리로 입증하기가 너무 어려움
발해는 고구려(고려) 계승을 천명함.
백재왕가 성씨가 왜 부여씨인지 생각을ㅋㅋㅋ
연변 짱개 검거
실효지배 못한게 가장 크다고 볼수있음. 고구려의 중심인 평양이 한민족 수중에 들어와 있는게 다행이라고 봐야지
환빠 나와라~ 가서 싸워라~ ㅋㅋ 모든건 다 쓸 데가 있는 법임
이런건 제대로된 사료와 논리로 상대해야 하는거지 똑같이 무논리로 들어가서 진흙탕으로가면 제삼자는 알빠노 해버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