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남, 2016, 전시 성폭행 문제와 정의론의 임계점들, 서양사론: 129호
간혹 해당 문제를 다룬 국내 커뮤니티의 글을 볼 때마다 "전시강:간 문제 또한 독일군이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다"는 주장이 종종 보이고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어간 적이 있음 그러나 저 학술지의 글은 그 동안 봐왔던 주장과 배치되네
이런 전쟁범죄 문제로 논하는 것도 좀 그렇지만 저 학술지의 서술이 맞다고 보면 되나? 혹여 이 문제에 대해 달리 잘 아는 갤러 있음?
당장 실제 독일 군인들의 증언만 봐도 강 간 존나 하고 다녔는데 교차검증 좀
저 학술지를 보고 쓰는 질문임
근데 그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알 수 없다는 게... 흠... 전후에 관련 조사는 안 이뤄졌나
ㄴ솔직히 학살당한 사람의 숫자도 정확히 집계하기 힘든데 그런 성범죄를 당한 여성의 숫자는 더더욱 집계하기 어려울듯
소련은 아무래도 당한게 있으니 그 이상으로 보복하려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