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 말로 현대 입헌 민주주의에서 왕실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고 선출직 국가원수가 필요하다며 목소릴 높였다는데
정작 선왕인 엘리자베스 2세때는 왜 가만히 있고 이제와서 그 ㅈㄹ을 하는지 모르겠음
누릴거 다누리고 이제와서 저러면 설득력이 있냐?
지들 삶 힘들다고 지금 와서 왕실 폐지하라는 내로남불 개 쩜
지들 말로 현대 입헌 민주주의에서 왕실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고 선출직 국가원수가 필요하다며 목소릴 높였다는데
정작 선왕인 엘리자베스 2세때는 왜 가만히 있고 이제와서 그 ㅈㄹ을 하는지 모르겠음
누릴거 다누리고 이제와서 저러면 설득력이 있냐?
지들 삶 힘들다고 지금 와서 왕실 폐지하라는 내로남불 개 쩜
가만히 안있던 사람들도 많은데 특히 계승식이니까 더 몰린거지 왕정폐지시위와 왕정폐지 여론은 꾸준히 유의미한 수준으로 열리고 있었음.
문제는 그게 과연 효과가 있었냐는건데 찰스 3세 즉위이후 조용한거 보면 그냥 관종애들인거 같음
그럼 뭐 즉위후에도 하루종일 시위 계속하기라도 해야함? 지구 뒷편 김치맨도 왕정폐지 여론을 접한거보면 시위목적은 달성한거같은데
윈저성에 폭탄 안터진것만 해도 다행으로 여겨야지
ㄴ그러니까 그게 내로남불이란 거지. 할려면 진작하지 엘자 여왕때 누릴거 살거 다 먹은 애들이 이제와서 저런다는게
왕실이 세금을 내면 더 냈지, 혈세 쓰진 않았을텐데...
엘리자베스2세때도 왕정폐지론은 꾸준했는데 왜 가만히 있었다고 생각함?
? 그때도 했었음? 근데 진짜 영향력 없나보네 . 몰랐는데
올리버 크롬웰로 대표되는 영국 공화주의자들은 영국에 전통적으로 꾸준히 존재해왔던 존재들이야. 엘리자베스 2세때도 꾸준히 활동은 해왔었음. 흔치않은 영국왕의 즉위식이라 세계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시위를 하니 평소 영국 공화주의세력을 모르던 사람들도 접한거고
엘리자베스2세는 상징성이 크고 인기가 많은 분이라서....
그만큼 찰스가 병신이란 뜻임. 행실이 좋았으면 시위가 덜했겠지.
엘리자베스 인기가 좋아서 폐지가 약했던 거지 왕실폐지론은 엘리자베스 전부터 있었는데
왕정반대자가 엘리자베스 때 숨죽이고 있었다고 무려 누릴거 다 누리고 라는 표현이 맞는건가? 내로남불은 또 뭔 소린지 내가 누구고 남은 누구고 로맨스는 뭐고 불륜은 뭐라는거? 웃기긴 뭐가 웃기다는건지 비유도 좆대로 쓰고 예시도 개좆구린 글쓴이가 제일 웃긴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