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의 패치는 넘쳐나는데 필요가 없어서 잘 안 모은다. 애초에 전리품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다 죽었다.
러시아군 열열상이나 야투경은 노획하면 부대에 기부한다.
이어머프 좋긴 한데 그게 또 무게피로를 유발하기 때문에 장단점이 있다. 난 그래서 안 쓴다.
(차라리 소음기 다는게 더 좋다고 함)
야포탄은 소리가 들리면 2초 후 착탄하기 때문에 빨리 숨어야 하고, 유탄이나 RPG는 소리가 잘 안들리지만 착탄까지 5~6초 걸린다.
집속탄은 하늘에서 특유의 소리와 화약냄새가 느껴진다. 숨은 다음에도 운에 맡겨야 한다.
우크라이나군이나 러시아군이나 저격수를 제외하면 낮은포복을 안한다. 그냥 닥치고 뛴다.
내 월급은 전투지역에 있을 때는 12만 흐리우냐 (411만원)이다.
지급되는 장비가 별로라서, 무서워서,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부대를 옮겨다니는 의용군들이 꽤 많은데 우크라이나군의 계약이 좀 프리한 편이다.
내가 보기엔 별로다.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
근데 한 1~2개월 깔짝하고 돌아가는 놈들은 사실상 바그너랑 다를게 없다.
아 씹
가끔씩 군갤도 관음하나 봄.
연장총열 역할 해줄수 있을정도로 제대로 만들어진 소음기는 없어서 못쓰는거 뿐이지, 할수만 있다면 전군보급을 해도 시원찮을 좋은 물건이지
옆에서 사람들 존나 죽어 나자빠지는데 안죽는거보면 존나 고인물인건지 운이 억세게 좋은건지 둘 다인지 궁금하네 - dc App
모든 싸움은 운이 따라줘야 살아남을 수 있지. 운이 나쁘면 제아무리 최강이어도 어쩔수가 없지
2차대전 람보 인자강 존 바실론도 박격포탄 맞고 죽었는데 그냥 운이지 뭐
이 아저씨도 오래 버티네. 꼭 종전까지 살아서 무사히 돌아왔으면 좋겠다.
심연을 들여다보는 일본게이야...
러시아어 교본의 바이블 세기의 명작 빠홈
막짤 저거 워보이가 알려준 거임 캡쳐한 거 눌러보면 댓글 적는 곳에 워보이 닉 박혀있을 거임
1~2개월깔짝은ㅋㅋㅋㅋ 한국에서 유명한 그 사람 생각나네ㅋㅋㅋㅋㅋ
부상입고 온거잖음..
ㄴ우크라에도 병원있다
1-2개월동안 뭐했는지 모름?
병신ㅋㅋ
인대파열 맞지?
ㄴㄴㄴ본문에서 지금 1년 이상 체류하고 있는 의용군이 1~2개월 깔짝한 사람 욕하는데 왜 니들이 불탐?
반대로 그 사람은 돌아온 뒤에 우크라이나에서 훈장도 받았는데 너가 웃을 일도 아닌 듯
부라찌스까~ 부라찌스까~
너가 심연을 바라볼 때 심연도 널 바라본다 ㄷㄷㄷ
솔직히 포격 떨어지는게 일상이라 닥치고 뛰는거아니노
심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