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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하고 맨날 쏘고있다가

적 포탄 떨어지자마자 궤적 바로 따고 도발원점까지 파악해서

예하포대에 뚜두두두두두둑 하고 좌표까지 날려주는건 정말 현대전스러운 일임

그럼 그 전엔 어떻게 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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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병 레이더 바로 전 세대에서는 땅에다가 마이크 묻어놓고

적 포탄 사격 음향이 측정되면 마이크별 소리 크기에 따라서 도발원점을 "추정" 했고

음향병이 기계에서 레트로하게 나오는 수학도식을 삼각함수를 통해 풀어서 도발원점을 계산해낸다음 사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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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는 그냥 사람 보내서 좌표 땄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