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국가지도자: 하다하다 안되면 전쟁을 일으킨다옛날 국왕: 아 저 땅 먹고싶다. 전쟁 시작비용, 인명손실이 발생하는게 전쟁인데 옛날 사람들은 전쟁을 너무 자주 일으킨거같음 총력전이든 국지전이든
푸틴게이도 아 우크라이나 먹고싶다 전쟁시작했잖아 ㅋㅋㅋ
옛날에는 당사자 양국간에 얽혀있는게 적다보니 고려해야 할 상수들이 적었는데 요즘은 많아져서 좀 사그라든거지 - dc App
네가 말하는 그 시대에는 전쟁의 규모 자체도 작았어.
내 생각엔 지금은 핵<<< 땜에 전쟁욕구를 많이 참을 수 잇게 된듯
지금은 전쟁 걸리면 총력전이 되니까. 그땐 마을단위 교전으로 땡 칠수있었지만
싸울놈들이 충성하는대상이 바뀌었으니까
그때는 굳이 전쟁이 아녀도 길가다가 잡초에 쓸린 상처만으로도 뒤질 수 있던 시대니까 상대적으로 죽음이란걸 가볍게 여기던 때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