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 법에 따르면 쏠 수 있다' '독재자도 지 목숨은 아낀다'
'쏘란다고 부하들이 쏘겠냐'등등
온갖 분석은 많은데 결국 수치로 계량화 못할 사람 심리로 귀결되잖아
죽을 줄 알면서 미친 짓 한 군주가 없는 것도 아니고
히틀러 사후에도 의리 지키려고 따라 자살한 괴벨스 같은 놈도 있고
시스템이 아니라 개인이 통치하는 국가의 변동성은 한계가 없다
'쏘란다고 부하들이 쏘겠냐'등등
온갖 분석은 많은데 결국 수치로 계량화 못할 사람 심리로 귀결되잖아
죽을 줄 알면서 미친 짓 한 군주가 없는 것도 아니고
히틀러 사후에도 의리 지키려고 따라 자살한 괴벨스 같은 놈도 있고
시스템이 아니라 개인이 통치하는 국가의 변동성은 한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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