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성측거
말 그대로 포를 쏠 것으로 예측되는 지점을 기준으로 4곳에 마이크를 설치하고 적 포격으로 인해 각 마이크에 잡히는 음성신호를 취합해 각 신호의 차이에 따른 상대적 거리를 추산해 적 포격 위치를 잡는 방법임.
한 두 문 찾는 정도는 몰라도 공세 전 대규모 포격 같은 거에
대응하긴 어려움. (포성이 많으니까)
2. 포구화염 보고 측거하기
위와 비슷함. 소리 대신 포구화염을 활용하는 게 차이임.
대신 지형 등을 이유로 포구 화염을 못 보면 도루묵임.
3. 탄흔 분석
포탄이 떨어져 남은 탄흔을 가지고 탄흔 깊이, 각도 등을 분석해 적 탄종을 유추하고 착탄 각 등을 근거로 적 포격 원점을 추정하는 방식임.
4. 직접 눈으로 보기
그냥 악으로 깡으로 찾아야지. 비행기를 띄우든 기구를 띄우든 후방침투를 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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