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에서 AK47 밀어주고 다양한 돌격소총 시제품 제작하는 동안미국 개발자들은 STG44 보고도 별 감흥이 없었고(독일에서 자주 써먹던 용접은 압연단조보다 저급한 기술이라고 생각해서) 수뇌부는 그냥 M14나 만들길 원했다던데오히려 총기 부문에서 미국이 훨씬 보수적이었던듯
대전중에도 독일물건 다 보고도 스프링필드 조병창에 자동개런드 만들어달라고 했으니 걍 취향이란 말밖에
소련만큼 독일군에게 호되게 당하질 않아서 그런가
기존 탄약 재고라는 관성을 부수는 절실한 필요성이라는 걸 월남전에서야 느꼈다고 봐야지
아마 2대전이 지속됐으면 카빈을 개런드로 통합했을지도 모를만큼 정말로 저구경탄을 싫어했던건 확실함
하긴 소련도 저구경탄 처음에는 싫어했으니까
그렇다기엔 정작 자동사격 되는 m2 잘만 써먹은거 생각하면 개발할 생각을 안한듯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