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시절에 좀 특이했던 동기 있음?


1. 어차피 수분이라 마른다며 화장실 가기 귀찮아 생활관, 복도에다가 꼬추 까고 오줌 싸는 놈

2. 다 남자들밖에 없다며 옷 다벗고 알몸으로 돌아다니던 놈

3. 총 돌리면서 장난치는 놈

4. 조교 눈두덩이에 총구 겨누고 내일 사격 때 지옥에서 같이 뒹굴자고 한 놈

5. 식사집합 때 탈영시도한 놈

6. 행군 때 바지에 오줌 싼 놈

7. 점호 때 하나 둘 셋 야! 하고 짱구 오프닝 완창한 놈

8. 아침발기 했다며 빳빳하게 발기한 채 돌아다니는 놈

9. 낮잠 못 자게 하니까 영원히 자겠다며 옥상으로 올라가려고 하고 군화끈으로 목 매달려는 놈


이 정도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