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콜드 워터스 하는데 tu-142 뜨면 동네방네 광고하는 꼴이던데제트기 기반으로는 대잠항공기를 만들 생각 못했나? 아니면 시끄럽 더라도 크기나 소노부이 같은 장비가 제트기보다 더 들어가서 그런건가
항속거리 때문이었을껄
글쿠만 ㄱㅅ
체급, 항속거리, 가격 뭐 이런거 다 생각한거 아닐까
항속거리 쥑이잖어
항속거리랑 소노부이 투하로 시끄러운건 일단 배제하고 배치한거구나 Tu-22 이런 애들은 다 대함용으로 끌려가서 여유가 없었던건가
Tu-22는 항속거리가 짧기도 하고 초음속기라서 대잠에 쓸모도 없음
글쿠만 ㄱㅅ
소련 해안선 길이가 조온나 길어서 곰탱이 말고는 대안이 없었지
근데 시발 소리만해도 웃음벨이긴 한데 역효과를 노렸던건가?
역효과랄까 대잠기가 나타나는 것 만으로도 적 잠수함에 대한 거부효과가 있었을 거 같긴 함
사실 좀 더 조용한 대잠기가 필요한 작전이면 Il-38을 대신 투입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잘은 몰름
광대한 해안 커버할 대잠초계기로 쓸만한 제트기 플랫폼이 부족 + 장비 발달로 괜찮아진 지금과 달리 저고도 비행 때문에 프롭기 유리
Tu-142는 대잠기 역할만 한 게 아니라 항속거리 살려서 초음속 죽창 유도 역할도 하려고 만들어진 기체에 가까움
카레도 그거 씀
멀리서 미항모 찾으려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