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좃보행 병기의 비효율성은 너무 당연하게 깔고가는거긴 한데, 이족보행도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인간형 척행 보행하고, 역관절이라고 하는 지행 보행형이 있는데
진짜 뭐 스타 골리앗 같은 무릎이 뒤로 간 역관절형 디자인이 있는데, 그런 무릎이 뒤로 간 역관절은 장점이 도대체 뭐임?
물론 이좃보행 병기의 비효율성은 너무 당연하게 깔고가는거긴 한데, 이족보행도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인간형 척행 보행하고, 역관절이라고 하는 지행 보행형이 있는데
진짜 뭐 스타 골리앗 같은 무릎이 뒤로 간 역관절형 디자인이 있는데, 그런 무릎이 뒤로 간 역관절은 장점이 도대체 뭐임?
어차피 로봇 관절수는 마음대로라서 의미없지 않음?
그렇긴 한데, 보통 보행로봇 나오면 동물이나 인간 본떠서 디자인하니까 1.2번 케이스가 많은데 진짜 역관절이라고 부르는 무릎이 뒤로 간 케이스만의 메리트가 있나 궁금해서
'역'관절은 지구상에 없지 ㅇㅇ 사람 발로 비유하면 발등이 엄청 길고 발가락으로 걷는 거지. 자연계를 보면 그런 형태가 질주 속도가 더 빠른 걸로 보임.
생물은 역관절이 없고, 고양이나 새같은거 보면 지행형이지, 근데 로봇은 스타 골리앗 같은거 보면 진짜 역관절인 케이스가 있잖아, 그 역관절 설계의 기계적인 장점이 존재 하냐 그거 물어보는중임
글쎄, 아무래도 주포 같은 건 앞으로 뻗기 마련이니까, 무게 중심을 접지면 위에 두려면 뭐라도 뒤로 빼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