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국이라고 해서, 하동관 곰탕처럼 고기 가득가득 처넣은 곰국 이런건가? 이렇게 생각했는데그냥 고기 우린 육수였더라 ㅋㅋㅋㅋㅋㅋㅋ 고기 건더기 없어도 고기만 우리면 고깃국 ㅇㅈㄹ ㅋㅋㅋㅋㅋ
ㅇㅇ 정확히 말해서 고깃물...
라면스프하고 쇠고기맛 다시다로 이룰수 있는 매우 하찮은 소망이라니
나도 그거 안 지 얼마 안 됐어. 고기가 들어간 국이 아니라 육수물이라나.. 그럼 소가 목욕하고 간 물먹었다고 분통터뜨리던 옛날 국군은 언제부터 이밥에 고깃국인거냐..
나도 듣고 진짜 충격이었음, 고깃국이라고 해서, 뭐 고기 건더기 왕창 든 국 먹는건 쉽지 않지, 이랬는데 그냥 육수였더라;
그 평양냉면에 들어간다는 꿩고기 육수같은 건가.. 고기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