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와 3 중간쯤일듯
난 평타는 쳤다고 봄 - dc App
동아시아에선 그래도 1짱이었잖음
애매하지 체급때매 정복은 안당하는데 대신 지들도 일본이나 여진족 정벌은 불가능해진 상태였자나
ㅇㅈ..
조선에서 좆털고 다녔는데 여진족도 임란전까진 얘네 나와바리였자너 요동강병 - dc App
너무 평타 기준이 높은데. 일본 정벌은 몽골도 실패한 거고 유목민족 정벌은 영락 때도 못한 건데
일단 여진족은 만력제 중기까지는 확실히 잡았다가 그 뒤에는 주도권 잃었고 일본이랑 명나라는 서로 본토 공격못가는 대신 조선에서 붙었는데 둘이 엄대엄이였지
결국 전선 정체되고 쭉 유지되다가 히데요시가 죽으면서 철수한거잖아 오히려 임진왜란으로 명나라 전투력이 압도적 원탑으로 보기 힘들어졌다고 생각함 일본을 지들 힘으로 조선에서조차 못몰아냈으니까
심지어 해군지원도 이순신한테 빵빵하게 받고 육전에서도 조선 의병이나 정규군 지원 어느정도 받았는데 전선이 정체된거임 명나라가 1짱이라고 보기 어려운 이유라고 생각함
군사력 자체는 괜찮았을걸. 만력제때까지만 해도 조선에 기병위주 병력 수만명을 파병하면서 보급까지 차제적으로 준비했으니. 물론 조선이 명에서 준비한 물자를 전선까지 실어나르는데 실패하면서 말들이 떼죽음 당해서 기병은 활용도 제대로 못했지만
임란때 명군이 조선에서 빌빌댄게 보급실패 때문이라고 알려져있던데 아닌가? 주력이 기병이었는데 조선의 보급실패로 말들이 떼죽음 당해서 기병은 전선에서 활용도 못해보고 이후에도 보급문제 때문에 빌빌댔다던데
예를 들어 원탑이였던 당나라 시절은 신라 지원받으면서 백제 멸망시켰고 왜군 다 쫒아냈는데 명나라시절은 신라보다 큰 조선 지원 받으면서도 왜군 몰아내는데 실패함 그래서 좀 원탑같지않어
조선에서 그정도로 보급이 찐빠난거임??
관점의 차이가 충분히 날 수 있는 거 같음. 근데 난 두 군붕이들 다 이해가 가
명에서 보급물자를 조선 국경까지 실어왔는데 상인들한테 사온거라 상인들이 조선 안에 들어가서 수송해주질 않아서 이걸 전선까지 운반하는 역할을 조선에서 맡았는데 배송에 찐빠냈다고 들었음. 그래서 명군 말들이 굶어죽어서 기병을 보병으로 굴렸다고
이후에도 조선 내에서 보급이 안돼서 명군이 조선에서 약탈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그랬는데, 덕분에 명군 하면 못싸우는 주제에 민간인 약탈하는 군대 이런 이미지가 됐다고 하던데
냉병기 시대에 말먹이 보급에 실패하면 소중한 기병전력 찐빠날 수밖에 없긴 하네. 댓글 보니 조선이 당시 보급역량이나 노하우가 너무 뒤쳐졌다는 생각이 들어
만력삼대정이 다 성공했는데 평타 이상이지
걔네 기본 체급 생각하면 그것조차도 못하면 그건 그냥 병신
2와 3 중간쯤일듯
난 평타는 쳤다고 봄 - dc App
동아시아에선 그래도 1짱이었잖음
애매하지 체급때매 정복은 안당하는데 대신 지들도 일본이나 여진족 정벌은 불가능해진 상태였자나
ㅇㅈ..
조선에서 좆털고 다녔는데 여진족도 임란전까진 얘네 나와바리였자너 요동강병 - dc App
너무 평타 기준이 높은데. 일본 정벌은 몽골도 실패한 거고 유목민족 정벌은 영락 때도 못한 건데
일단 여진족은 만력제 중기까지는 확실히 잡았다가 그 뒤에는 주도권 잃었고 일본이랑 명나라는 서로 본토 공격못가는 대신 조선에서 붙었는데 둘이 엄대엄이였지
결국 전선 정체되고 쭉 유지되다가 히데요시가 죽으면서 철수한거잖아 오히려 임진왜란으로 명나라 전투력이 압도적 원탑으로 보기 힘들어졌다고 생각함 일본을 지들 힘으로 조선에서조차 못몰아냈으니까
심지어 해군지원도 이순신한테 빵빵하게 받고 육전에서도 조선 의병이나 정규군 지원 어느정도 받았는데 전선이 정체된거임 명나라가 1짱이라고 보기 어려운 이유라고 생각함
군사력 자체는 괜찮았을걸. 만력제때까지만 해도 조선에 기병위주 병력 수만명을 파병하면서 보급까지 차제적으로 준비했으니. 물론 조선이 명에서 준비한 물자를 전선까지 실어나르는데 실패하면서 말들이 떼죽음 당해서 기병은 활용도 제대로 못했지만
임란때 명군이 조선에서 빌빌댄게 보급실패 때문이라고 알려져있던데 아닌가? 주력이 기병이었는데 조선의 보급실패로 말들이 떼죽음 당해서 기병은 전선에서 활용도 못해보고 이후에도 보급문제 때문에 빌빌댔다던데
예를 들어 원탑이였던 당나라 시절은 신라 지원받으면서 백제 멸망시켰고 왜군 다 쫒아냈는데 명나라시절은 신라보다 큰 조선 지원 받으면서도 왜군 몰아내는데 실패함 그래서 좀 원탑같지않어
조선에서 그정도로 보급이 찐빠난거임??
관점의 차이가 충분히 날 수 있는 거 같음. 근데 난 두 군붕이들 다 이해가 가
명에서 보급물자를 조선 국경까지 실어왔는데 상인들한테 사온거라 상인들이 조선 안에 들어가서 수송해주질 않아서 이걸 전선까지 운반하는 역할을 조선에서 맡았는데 배송에 찐빠냈다고 들었음. 그래서 명군 말들이 굶어죽어서 기병을 보병으로 굴렸다고
이후에도 조선 내에서 보급이 안돼서 명군이 조선에서 약탈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그랬는데, 덕분에 명군 하면 못싸우는 주제에 민간인 약탈하는 군대 이런 이미지가 됐다고 하던데
냉병기 시대에 말먹이 보급에 실패하면 소중한 기병전력 찐빠날 수밖에 없긴 하네. 댓글 보니 조선이 당시 보급역량이나 노하우가 너무 뒤쳐졌다는 생각이 들어
만력삼대정이 다 성공했는데 평타 이상이지
걔네 기본 체급 생각하면 그것조차도 못하면 그건 그냥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