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생 97군번 6사단 청성부대 전역하신 외삼촌 말에 따르면 그 당시 선임이 후임한테 근무 짬 때리기는 기본이었고
육군군가랑 부대가 못 외운다고 얼차려 구타에 욕설 및 폭언은 존나 흔해 빠졌고 당시 20세기 군대는 군대에서 한 달에 한 두명 정도 죽어나가는 건
그닥 이상한 일도 아니었다고 하셨는데 하여튼 한국군에서 구타 폭언 욕설 가혹행위 같은게 완전히 사라진게 몇 년도 부터임 ?
친가 쪽 사촌형은 95년생 15군번 17사단 전역자인데 15군번 까지만해도 폰 풀리기 전이어서 짬찌 땐 선임들한테 개 쳐 맞았다고 함
2023년 시점에선 육군은 아직도 부조리 있는부대 있긴 있어도 많이 사라진 편인데 해병대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이고
사라지나?
안사라짐
안사라졌는데 눈에 띄게 완화된 시점이 핸드폰 지급 이후부터
사라진건 아님 완화됐고 적어도 대놓고는 못하게 된게 휴대폰 풀리면서 부터지
총기난사 두건으로 우리부대는 다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