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 소모전에서
우크라이나 지상병력이랑 러시아 지상병력이 많이 갈렸는데
갤내 정신병자들이 주장하던 개소리(러시아군 100만 사망,우크라이나 정예 병력 100만명 무손실로 공세 대기중) 거르고
마크 밀러나 폰데라이언의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상자 발언이 여과없이 나온 찐발언에 가까운거였고 서방측 지적처럼 전상자 차이가 그리 크지 않은 시점에서
우크라이나 군이랑 러시아군 체급차이가 있다보니까 높은 전상자 수치가 우크라이나군 공세에 큰 차질을 준거 같음.
갤내에서 가디언지 우크라이나 군 탐사보도같은건 "최전선 군인이 징징대는건 당연한데스, 고로 우크라이나군에는 아무 문제도 없는 데스" 이지랄 하면서 물타기 하고 러시아는 병력 다 갈려서 징집병으로 땜빵친다고 딸딸이 쳤는데.
1. 바흐무트 꼴박 으로 인한 공세병력 차질
2. 고질적인 포병전력과 공군전력의 비대칭
이 공세에 장애물이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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