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골도 식민지에 대한 견해가 기존 빵국 병신들과 달라서 놔준게 아니라 더 잡고 있기 힘드니 놔준거잖아.
그래도 놔준게 어디야 안나줬으면 베트남전쟁 두번한꼴 됐을걸
드골 이전이나 이후로나 빵국애들 식민지였던 국가들에 경제적, 정치적 압박에 심심하면 소규모 군사개입까지 해먹었던거 생각하면 그닥 좋게 보긴 힘들듯. 놔줬다는 것 자체만으로 긍정한다면야 그럴 수는 있겠지만. 배경 자체가 떠밀려서 놔준거닌깐.
그러게 포르투갈처럼 밀어붙여야 했었는데
전쟁 추하게 말아먹은 이유도 거기에 있지 않냐 본토의 대통령이 해방 지지하는 식민지에서 주둔군이 반란일으켜서 개판으로 시작한 셈이니까
드골도 식민지에 대한 견해가 기존 빵국 병신들과 달라서 놔준게 아니라 더 잡고 있기 힘드니 놔준거잖아.
그래도 놔준게 어디야 안나줬으면 베트남전쟁 두번한꼴 됐을걸
드골 이전이나 이후로나 빵국애들 식민지였던 국가들에 경제적, 정치적 압박에 심심하면 소규모 군사개입까지 해먹었던거 생각하면 그닥 좋게 보긴 힘들듯. 놔줬다는 것 자체만으로 긍정한다면야 그럴 수는 있겠지만. 배경 자체가 떠밀려서 놔준거닌깐.
그러게 포르투갈처럼 밀어붙여야 했었는데
전쟁 추하게 말아먹은 이유도 거기에 있지 않냐 본토의 대통령이 해방 지지하는 식민지에서 주둔군이 반란일으켜서 개판으로 시작한 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