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기본적으로 케바케 사바사이긴 하지만 한국 tour 자체에 대한 만족도는 옛날 70년대 80년대 생각하면 안 됨
일단 금전적 혜택이 큰 게 매력포인트임.
AIP라고 한국에서 투어 자원 연장하면 돈 더 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거 신청자 꽤 됐음.
특히 험프리즈가 진짜 크다고 본다. 험프리즈 기지 만족도가 진짜 높음. 아마 이 기지 확장 전에는 낮았을수도 있을 것 같긴 함.
물론 폴란드 제외 유럽이나 본토를 좋아하는 애들이 더 많지만 적어도 한국 못살겠다, 이러는 애들은 거의 없음. 일본이 낫지 않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걍 비슷비슷하다는 반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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