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더 편한 주둔지라는 매력을 가지냐는 아닌게 일단
첫째, 병장이하로는 차를 못 몸.
둘째, 요새는 모르겠는데 한국 일본에는 통금이 존재
셋째, 한국 주둔 발령나면 7할은 전방 케이시 같이 미육군 내에서도 훈련 개빡센 곳으로 배치됨. 주변은 말할 것도 없고
막말로 주변에 사막뿐인 쿠웨이트나 전쟁지역인 아프간, 이라크보다는 확실히 낫지만 평범한 쫄병 입장에서는 한국 인프라 누릴 시간도 여유도 수단도 전무 ㅋ
첫째, 병장이하로는 차를 못 몸.
둘째, 요새는 모르겠는데 한국 일본에는 통금이 존재
셋째, 한국 주둔 발령나면 7할은 전방 케이시 같이 미육군 내에서도 훈련 개빡센 곳으로 배치됨. 주변은 말할 것도 없고
막말로 주변에 사막뿐인 쿠웨이트나 전쟁지역인 아프간, 이라크보다는 확실히 낫지만 평범한 쫄병 입장에서는 한국 인프라 누릴 시간도 여유도 수단도 전무 ㅋ
미군 말하는거임? 당연하지 실제로 미군들 젤 가고 싶어하는 곳이 주한 주일 미군임
정확히는 미육군. 공군 애들은 모르니 패스. 근데 장교나 e5 이상 nco들한테는 평 괜찮음.
최고는 유럽지중해아님? 사관학교 졸업 1등라인은 거기로 배치가던데
육군 애들 입장에서 최고는 하와이고 해외 주둔지 최고는 독일임. 일단 독일은 영어 통하고 차 모는 것도 계급 상관없이 자유롭고 curfew 없어서 자국이랑 비슷하고 안전함
장교 입장에서 한국은 진급 점수 쏠쏠한 곳이라고 들었던 것 같음. 물론 포병 보병 전투병과 얘기긴 하지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카투사 때 동료 미군들한테 공통적으로 들은건데 규정이 있는듯
?사병도 차 몰수 있음, 물론 가족 있거나 그러면 - dc App
물론 "가족"이 있으면. 근데 사병 중에 가족 한국 데리고 오는 경우 거의 못 봄. 사실 의미 없는 규정.
내가 걍 행정병이라서 그랬는지 난 좀 많이봤음, 같이 근무하는 PFC 차 출퇴근때 차 많이 얻어탔는데 ㅎㅎ; - dc App
좋았겠누ㅋㅋㅋ 걔네도 가족 데리고 오면 돈 더 주고 하잖음. 근데 우리는 소령 가족이랑 e7 한명만 가족데리고 밖에 살더라ㅋㅋ
꽤 빡센 부대였나보네...고생 많았겠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