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골출신이면 해외나가고 싶음. 특히 유럽에 대한 환상
그리고 독일가면 미군많고 유럽아프리카중동의 베이스기지라 교육병원문화시설 다 잘되어 있음. 그리고 독일 자체도 인프라가 잘되어 있고, 백인이 다수
주말이면 다른 유럽나라 구경갈 수 있음..
애들 현지의 영국독일대학에 입학해도 크게 디메리트가 없음.
일단 시골출신이면 해외나가고 싶음. 특히 유럽에 대한 환상
그리고 독일가면 미군많고 유럽아프리카중동의 베이스기지라 교육병원문화시설 다 잘되어 있음. 그리고 독일 자체도 인프라가 잘되어 있고, 백인이 다수
주말이면 다른 유럽나라 구경갈 수 있음..
애들 현지의 영국독일대학에 입학해도 크게 디메리트가 없음.
영어도 엄청 잘 통하기도 할테고
애초에 큰 베이스 기지는 달러자체가 유통될 정도로 미국화됨.. 지금은 주둔군이 좀 줄어서 덜하겠지만
하긴 젊을때는 여행많이가고, 애키우는 입장되면 독일-영국 교육환경이 본토보다 높겠네
실제로 독일이나 영국에 파견가면 가족데리고 감. 본토공교육보다 나쁠게 없는 환경이라
ㅇㅇ 그렇게 생각하니까 인기있는 이유를 알거같음. 한국-일본이 좋다고 해봤자 단기적인 신선함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인생을 꾸리는데는 유럽만한 곳이 없겠다
우리나라나 일본도 가족 동반으로 오는 경우에는 선호도 높은 편임 독일 영국보다는 인기가 낮지만, 그래도 존나 안전한 환경에 기지 내 학교 수준도 미국 국공립 기준으로 괜찮으니까 우리나라 평택 같은데는 시설도 새로 지어서 미국 본토에 살 때 보다 주거 횐경이 훨씬 좋은 경우도 많음 반면에 통금 시간 빡빡해서 놀기 나쁘니까 미혼인 경우에는 인기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