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적들이 먼저 쳐들어와서 나도 열심히 막음

계속 처들어와서 산과 산사이에 요새도 만들고 포병부대도 잔뜩 뽑아서 수개의 국가들이 연속으로 처들어오는걸 다 막아냄

결국은 한번에 여러국가가 치는바람에 멸망해버려서 너무 억울했음

난 평화를 원했고

난 그저 국경에 군대를 주둔시켰을뿐인데..

그게 원래 아니라는걸 이제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