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적들이 먼저 쳐들어와서 나도 열심히 막음 계속 처들어와서 산과 산사이에 요새도 만들고 포병부대도 잔뜩 뽑아서 수개의 국가들이 연속으로 처들어오는걸 다 막아냄 결국은 한번에 여러국가가 치는바람에 멸망해버려서 너무 억울했음 난 평화를 원했고 난 그저 국경에 군대를 주둔시켰을뿐인데.. 그게 원래 아니라는걸 이제 알았어..
국경에 군대를 주둔시키는게 도발행위라니..
그럼 부대는 어디에 주둔시켜야한단말인가
시스템 상 국경에 병력 놓는다고 바러 전쟁걸진 않는디
계속 도발하지말라고 하는데 이해를 못햇엏음..
그거 그냥 선택지로 전쟁할 의도 없읍니다 선택하면 됨 그래도 전쟁거는건 AI가 병력 보고 전쟁할만 하다고 판단해서 전쟁하는거라 그거랑 상관없음
병력 좀 잔뜩 뽑아놨으면 안쳐들어왔을려나
AI는 상대 병력 많으면 전쟁 안거니까 안들어오지
우린 평생 해와서 당연한것처럼 느껴짐 ㅋㅋ
당장 내가 국경 GOP에서 근무해서 이상한걸 못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