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두어달간 오릭스 장비손실 이대일에서 많으면 육대일 소식이 매일 떴는데 심지어 우크라쪽이 공자임
실제로 그정도였다면 아무리 러시아 참호가 견고하고 지뢰지대가 넓어도 물리적으로 버틸수가 있나?
진작에 모랄 터져서 물러나야 정상 아니야?
근 두어달간 오릭스 장비손실 이대일에서 많으면 육대일 소식이 매일 떴는데 심지어 우크라쪽이 공자임
실제로 그정도였다면 아무리 러시아 참호가 견고하고 지뢰지대가 넓어도 물리적으로 버틸수가 있나?
진작에 모랄 터져서 물러나야 정상 아니야?
소극적으로 공격해서 공세종말점 논할게 있나
념글 번역본에서는 단순히 소극적 공격만 한게 아니라는데?
요즘 터져나가는 장비들 보면 대부분이 포병 전력이잖아
공세 저지 압박은 줄일 수 있어도 바로 앞에 깔린 지뢰를 제거하는것과는 다른 얘기지
공세종말이랑 교환비는 별개임 독일군이 교환비 밀려서 쿠르스크 관뒀었냐
공세종말은 교환비로 보는게 아니라 보충여부로 보는게 더 맞음
독일군 1941년 말 이후로 자꾸 공세종말 가는게 공세하느라 소모된 전력이 보충이 안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