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 말같은 가축 얘기할 때 인간의 말을 얼마나 잘 듣고 이해하고 따르느냐 감정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가랑
얘가 인간의 손을 벗어나 숲에 혼자 던져졌을 때 얼마나 잘 생존해서 번식할 수 있느냐의 능럭을 따로 가늠하는데
가축들의 줄어든 뇌 용적은 후자쪽의 퇴화를 의미한다고 보는 게 맞고 인간도 같은 맥락에 있다 보는 게 맞지 않나
얘가 인간의 손을 벗어나 숲에 혼자 던져졌을 때 얼마나 잘 생존해서 번식할 수 있느냐의 능럭을 따로 가늠하는데
가축들의 줄어든 뇌 용적은 후자쪽의 퇴화를 의미한다고 보는 게 맞고 인간도 같은 맥락에 있다 보는 게 맞지 않나
그건 지식에 가까운거고 같은조건에서 한세대면 거의 동일해지잖음
밑에서 원시인과 현대인의 지능은 같다고 하길래 그거 반박한 거임. 지능측정은 안해봤으니까 알 길이 없고 설령 측정해서 같은 값이 나오더라도 줄어든 평균 뇌 용적만큼 뭔가 다른 기능이 빠졌을 수 밖에 없음
1)만약에 비교한다면 지금도 오지에서 부족생활만 하는 애들 있으니 가능할거같지만 문명인,원시인보다는 인종간 표현형 차이가 더클듯하네 2)원시인과 현대인의 해부적 차이가 있다면 뇌사용하는 방식의 차이때문에 그렇게 됐다기보다는 야생 생존에 불리한 표현형을 가지더라도 도태되지 않을수있다는 점이 차이를 불러왔을 가능성이 클듯함 아무튼 접근이나 해석하기 상당히 까다로운 주제
물론 몇백년 안의 얘기라면 뇌발달시기 영양부족이나 요근래 수십년 안의 납연료 사용으로 인한 지능감소같은 변수가 있겠지만 그런 걸 빼면 교육 외의 차이는 없다 보는 게 맞고
? 뭐냐 이새끼 어둠의 나임?
1) 인종간 표현형 연구는 아래 설명대로 시도한 연구자들은 차이가 있다 주장하지만 인종별 생활환경차이 등의 변수나 낙지가 싸질러둔 금기때문에 연구자 사이에서도 굉장히 까다로운 주제라 당분간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실제로 의료에서 인종별 차이를 감안해 투약량을 조절하려시도했지만 아직 논란속에있고
2) 이건 진화매커니즘상 너무 당연한 얘기고. 요즘은 획득형질이 예전에 주장하던 것과 좀 다르게 실제 작동한다는 연구도 나오지만 이건 너무 최신연구라 이게 정확히 어떻게 이뤄지는지는 연구가 더 필요한 상황이고 수천년에 걸친 진화를 얘기할 때 적합한 얘기도 아니라 패스
이게 인종차별이슈때문에 안건들려고 하지만 실제로는 상당수 표현형이 인종간 심지어 지역별로도 뒤지게 차이나는건 사실임 그리고 이건 유전자풀간에 오래 격리된 부족사회들에선 더 심하게 나타나지 '원시인'끼리의 편차가 '현대인'과의 비교보다 더 크게 나타날수도 잇다고 생각하는 부분임
흑인들 꼬추크다는건 당연하다듯이 받아들이면서 능지나 신체적 차이가 있다고 말하면 때려패죽일 인종차별자로 몰아가는거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