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rainian counteroffensive 'far from failure' despite progressing slower than expected" - US Chief of Staff Mark Milley
He explained that military exercises and plans on paper may differ from the reality of military operations.
마크 밀리 美참모총장 "우크라이나 반격,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에도 불구하고 '실패와는 거리가 멀다'"
그는 군사훈련이나 서류상 계획은 군사작전의 현실과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twitter.com/Maks_NAFO_FELLA/status/1681366212452728832
아래에 올라온 장비 손실 비중에 대한 게시글을 보면, 우크라이나측의 손실은 대부분 장갑차, 험비, MRAP 등 병력수송장비에 집중되어 있는듯.
그나마 이러한 장비들은 서방에서 꾸준히 물량을 보충해주고 있고, 특히 미국의 IFV, APC, 험비, MRAP 등의 재고는 매우 많기 때문에 병력수송장비의 손실이 심하다 해서 공세가 실패하는건 아니라 봄.
우선 험비는 28만대 이상이 생산되었고
https://en.wikipedia.org/wiki/Stryker
브래들리는 4800대 이상이 생산
https://en.wikipedia.org/wiki/M2_Bradley
스트라이커도 4900대 정도 생산(미 육군 보유 4466대)
https://en.wikipedia.org/wiki/Stryker
MRAP도 수천대 생산된듯
https://en.wikipedia.org/wiki/MRAP
즉 병력수송차량 위주의 손실은 어느 정도 보충이 가능하고, 실제로 최근 서방지원 비중에서 장갑차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즉 빠른 포격이 가능한 러시아군의 자주포 위주의 전과를 내는 전술이 크게 문제있는 전술은 아니라 생각함.
이 때문인지 이고르 기르킨은 소모전에 말리면 자포리자 전선이 뚫릴 위험이 있다 함.
이고르 '소모전때문에 자포리자 전선이 뚫릴 가능성 있다'https://twitter.com/wartranslated/status/1680134950907965441이고르 기르킨MH17 격추의 책임자 및 전범이 글은 러시아군 시점임.1. 자포리자 전선의 러시아군 장비와 예비gall.dcinside.com스타로마요르스케가 완전히 뚫리면 러시아군의 주방어선에 도달하게 되는데, 뇌피셜이지만 러시아군은 대다수의 병력을 전초 방어선과 주방어선에 몰아놓은 것으로 추정(주방어선 위치까지 뚫리면 보급이 안되어 자기들 발로 남부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 그 뒤에 많은 병력을 배치하는건 전술적 의미가 적음)되고
병력수송장비의 보충에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우크라이나군은 계속해서 장기 소모전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현재의 공세는 주공 없이 광정면에서 지속적으로 소모전을 펼치는 것으로 보임.(바흐무트 방면이 러시아군의 물량이 더 많지만 지뢰도 없어서 자포리자가 주공이라고 속단하기 어려울듯. 솔레다르 방어선도 느리지만 뚫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https://www.bbc.com/news/world-europe-66225691
Ukraine war: No fast results in offensive, warns Ukraine's General SyrskyiGen Syrskyi, overseeing the renewed push in the east, says quick success is practically impossible.www.bbc.com한편 시르스키의 인터뷰상으로는 우크라이나에 지원된 집속탄은 바흐무트 전선에서 사용한다 함
+
M113 생산량 적는걸 깜빡함. 얘는 8만대 생산
https://en.wikipedia.org/wiki/M113_armored_personnel_carrier
난 아무리 생각해도 지뢰가없는 동부전선부터 밀ㅇ어야한다고봄 지뢰밭은 최첨단기술로도 해결할수없는문제임 동부 크게 승리하면 러시아도 결국 병력이동시킬수밖에없음
지뢰전술은 현대전에도 답이없네 - dc App
거긴 그거 아니어도 요새화도 꽤 돼있고 뭣보다 루시 병력이 많을걸 - dc App
바흐무트는 험비도 참호전에서 사신 수준이더라
현대전에서 제공권 없으면 진짜 힘들게 전쟁하는구나. 저게 결국 뚫릴 때까지 병력, 차량 갈아 넣으며 소모전 돌린다는 이야기잖아.
현대전=미국전
이정도면 실패 인증 아닌가..
장기전 들어가면 남부쪽은 러시아군이 영구적인 영토로 만들 수 있는 지리, 보급 여건이 안됨.
역시 공군과 포격으로 상대 진지를 갈아엎고 지뢰 치우면서 진격해야 하는군. 근데 전쟁 후반가서 등장하는 대량 살상무기들을 전쟁 초반부터 뿌릴려는 동아시아는 대체...
미국 영국은 우크라이나랑 같이 워게임 계속 돌렸고 지금도 계속 맵핵으로 러시아군 방어진지 지뢰살포 동향 업뎃하면서 워겜 돌리고 있을텐데 아무도 이게 쉬우리라 생각한 사람 없을걸?
미군은 압도적으로 상대 방공망 제압하고 후방차단 조진다음에 화력으로 다 뒤엎으면서 들어갈테니 애초에 이런 환경에 처할 확률이 적었겠지만, 지금 우크라이나군은 지원세력이나 작전수행능력이나 저정도에는 못미침. 제공권은 커녕 후방차단도 완벽히 못하고 있음. 그러니 진격이 느릴 수 밖에. 근데 지금으로서는 우크라이나에게는 이게 최선임.
장비 보충이 문제가 아니라 우크라 병력도 갈리고 그거 메꿀라고 급조된 병력이 대거 투입 되니까 문제 아닌가
공자인 우크라이나측이 투입한 병력이 훨씬 적은데 러시아군이 근소하게 힘으로 밀리고 있음. 투입 병력이 훨씬 적은 상태에서 근소하게 힘이 앞서니 장기 소모전으로 가면 러시아군이 밀릴 수 있다고 친러측에서도 추정하는 것.
장기전 들어가면 남부쪽은 러시아군이 영구적인 영토로 만들 수 있는 지리, 보급 여건이 안됨.
스타로마요르스케 뒤에 있는 스타로믈리니브카 주방어선에 대해 첨언하자면 스타로믈리니브카 마을이 앞에 있고 마을이 뚫리면 뒤에 또 정교한 참호굴이 기다리는 이중방어선임. 그리고 스타로믈리니브카 남동쪽엔 클루쵸베라는 마을이 참호선과 접하고 있어서 뚫어내려면 참호, 마을 2개를 모조리 탈환해야 함.
일부 포신포병(세자르, Pzh-2000, Dana 자주포 등 사거리 긴 자주포)까지 사거리에 닿게 되면 거기도 밀길 밀걸. 해임된 러시아 지휘관도 우리 포는 너무 안좋다고 불평.
살살 밀고있기는한디
험비를 28만대 찍어내는 광기의 나라인 미국 입장에선 지금 소모전은 별달리 소모로도 안보이겠네;;
미국 입장에서는 전쟁 축소로 안쓰는 장비 짬때리면 됨
m113 생산량 적는걸 깜빡했네. 얘는 8만대 정도 생산됨.
https://en.wikipedia.org/wiki/M113_armored_personnel_carrier
m113을 아직도 새로 생산함?
예전에 생산된것만 저정도임. 치장 물자가 남아돔. 저 외에도 mt-lb 물량도 남아돌고.